봉화산 정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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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희 : 모든 부처님과 삼천대천세계의 팔구신장님들께서 노무현.김대중 대통령님을 보살폐 주시고 좋은곳 극락세계에서 편히 잠드시길 발원 합니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2009.08.24 22:17
대한민국당원 : 나무 아본사 석가모니불. 나무 아본사 석가모니불. 나무 아본사 석가모니불. _()()()_ 옴 빌시구리 마하바라 한나애 믹집믹 미기미마나셰 오심모구리 훔훔 박박박 사바하 2009.08.21 00:52
대한민국당원 : 나맣 사르바 타타가타남 옴 비푸라가르베 마니프라베/타타타 니다르사네 마니마니 수프라베 비마레 사가라/감비레 훔훔 즈바라즈바라 붇다비로키테 구햐디스티타 가르베 스바하 / 붓다의 말씀은 허망하지 않네ㅠ_ㅠ 2009.08.21 00:38
대한민국당원 : 노짱님이 그리워서 김대중 전 대통령님께서 가셨나 봅니다. 노짱님 왜 그리 빨리 세상에 하직 인사를 하셔서 저를 두번이나 울리십니까! 연합뉴스에 전직 대통령 나란히 있는 (영정) 기사를 보니 더 마음이 답답해옵니다. ㅠ.ㅠ 2009.08.20 12:58
변지숙 : 노대통령님 김대통령 두분 이나라 민주주의 걱정마시고 천국에서 편안하세요. 두분 너무나 고맙습니다. 2009.08.20 12:45
그리움 : 당신이 가신후 당신의영원한동지이신 김대중대통령이 오늘 서거하셨습니다 그립습니다보고싶습니다 2009.08.18 16:31
왔다2 :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 2009.08.11 16:15
왔다2 : 금일도 비가 내립니다.. 존경하는 노대통령님.. 사무치도록 그립습니다..그 목소리가, 그 미소가 눈물나도록 보고싶습니다. 2009.08.11 16:14
대한민국어딘가의사람 : 이제 편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육체는 우리를 떠났지만 영혼은 우리 곁에 있을거라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2009.08.08 17:11
국민 : 노짱님... 오늘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 책을 주문했습니다... 잘 읽어보겠습니다... _()_ 2009.08.06 17:50
보고싶은이 : 8월의 햇살이 따가운 한여름 입니다....지금 행복 하시지요?...그런데 저흰 그리움이 사무칩니다... 2009.08.05 18:38
홍문관의 후예 : 빗님이 내리는 시간..그 환한 웃음이 그립습니다..어드매 계십니까.. 2009.07.25 01:37
청년백수 : 지금의 정권에서는 서민이 살아가기가 너무나 힘이드는군요...부디 그곳에서 저와 같은 이나라의 실업자와 청년백수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죄송하고...그립습니다...노무현 대통령님... 2009.07.24 09:24
대한민국당원 : 노짱님으로 인해 더는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 더 흘릴 눈물은 없었으면 합니다.ㅠ.ㅠ 내가 당신을~ 님을 좋아한게 무엇이 잘못인지요.뭐가 잘 못 됐냐구요 ㅜ.ㅜ 2009.07.24 00:47
대한민국당원 : 호미든 관세음보살님은 언제나 정겨운데 누가 노짱님 곁에 있다. 말할 것인가? 누가 바보 노무현을 사랑했다 말할 것인가. 노짱은 왜 저리도 활짝 웃으시는지! 2009.07.24 00:40
보고싶은이 : 님이 떠난자리...바람,구름,공기,햇살,비...그리고 사랑...그대로 우리를 안아주고 있습니다...그런데 그리운 님 모습만 보이지 않으니.....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2009.07.21 13:32
대한민국당원 : 만약 능히 부처님들의 이름을 지닌다면 그런 자는 칼날로 상하는 일이 없으리라. 독물(毒物)로도 해치지 못하고 불로도 태울 수 없으며 8난(難) 중에도 떨어지지 않으리라. 노짱님ㅠ_ㅠ 옴 바즈라 다투 밤~ 옴 바즈라 다투 밤~옴 바즈라 다투 밤~ _()_ 2009.07.20 05:55
하늘 : 오늘.. 한달반동안의 봉사끝에 집에 올라갑니다. 무거운발걸음 한걸음,한걸음이 너무나 힘들지만..마음이나마 두고 올라가겠습니다. 사람합니다. 2009.07.19 13:08
상록수 : 책을 한권 구입했는데 마음이 아파서 읽을수가 없네여..보고싶어요..사랑합니다. 2009.07.18 21:36
대한민국당원 : 남들이 뭐라하고 씹을 때 노짱님이 하고 싶언 던 이면의 얘기를 알기에(?) 저는 참 신선하구나! 못난 국민 깨우쳐 주시려고 하는데 알지 못하는 국민ㅠ.ㅠ 2009.07.17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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