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산 정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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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550개  
등록자 내 용 등록일
이재영 : 대한민국 국가원수님 2010.08.15 14:39
대한민국당원 : 이곳이 극락인데 어찌 왔는가? (양산 통도사) 경봉큰스님의 장난끼 어린 말씀이지만...버스타고 왔습니다. 걸어왔습니다. 등등 노짱님 음성 좀 남겨 달라고 했던 과거의 시간(노하우에서‥) 다시 뵙겠지요! 허전합니다. 2010.08.10 03:01
대한민국당원 : 사람 저마다 사연이 틀리겠지만 노짱님 퇴임후 노짱님이 생각하시던 사람사는 세상에 계실 적에(봉하) 찾는 이 반갑게 만나실 때 영상·말씀·사연을 만날 적에 기쁨이 있었는데요. 다음생에 또 뵐 수 있을까요? 2010.08.10 02:55
고니 : 무더운 여름날 수박하나 나누고 싶었는데 어찌할까요.... 2010.07.19 08:37
대한민국당원 : 노짱님 오늘 사람사는 세상에 갔더니 건호씨 셋째를 낳았다?고 하네요.(아시는 내용이겠지만) 계셨다면 얼마나 사랑해 줬을까? 손녀‥. 울지 않겠다고 했는데 쉽지 않아요. 눈물 딱을 휴지가 아직은 더 필요한가봐요.ㅎㅎㅎㅎ 2010.07.07 02:23
토끼 : 우리들의 삶도 몸으로 사는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 2010.06.24 16:21
윤재기 : 님 그리워 밤잠을 설치는 날도 이제는 세월따라 조용히 흘러가나요. 2010.06.19 18:39
김향은 : 왜 다들 당신의 소중함을 뒤늦게 알게 된 것일까요. 그립습니다. 2010.06.05 08:53
대한민국당원 : 제 꿈속에선 항상 여사님 곁에 계셨는데 웃음진 모습도 여전하셨고 사랑의 열병 앓던 젊은 시절의 노짱님께서 여사님 지켜봐 주세요. 건강하실 수 있도록... 2010.05.30 04:36
대한민국당원 : 노짱님 걱정이 있습니다. 전부터 생각했던‥노짱님 안 계시니 여사님 산책도 못하시는 거 같아, 어떡하면 여사님 전처럼 밖으로 나오실까요? 도와주세요,,, 2010.05.30 04:30
장영화 : 가끔 둘째아이가 노무현대통령님 이야기를 하면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요 잊고 살고있었구나 벌써 1년이 ...그립습니다.연화장을 아이들과 걸어서 간일이 어제같네요 7살이된 둘째가 자주 이야기 한답니다 2010.05.21 14:03
주연희 : 노무현전대통령님 우리들의 바보대통령님사랑하구요존경합니다그리고감사합니다 2010.05.20 10:02
주연희 : 노무현전대통령님께 2010.05.20 10:00
대한민국당원 : 노짱님 이의 있습니다... 그렇게 가셔야 하셨습니까! 불러도 대답없는 노짱님에게 그러시면 안됩니다.ㅜ.ㅠ 3번 꿈에 나타나시곤… 2010.05.15 21:38
문용주 : 님이시여 그립습니다.남들이 님을 일컬어 유순하고 무기력하다 하였지만 저는 님의 마음을 알고 님을 옹호했습니다.그러나 지금은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님은 가시고 안 계시니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2010.05.05 23:20
그리움 : 세월이 흘러가는데 그날의 슬픔은 아직도....영혼이라도 편안하시길.... 2010.05.05 15:14
대한민국당원 : 노짱님 꿈을 꾸기 전에 조계사에 계신 불세존보다 더 크고 금빛나는 부처님을 꿈에서 뵌 적이 있는데 노짱님이 아니셨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2010.04.22 21:43
대한민국당원 : 믿기 싫은 상황이지만 노짱님 떠난 시간이 1년이네요. 살다보니‥그만큼 시간이 지나가네요. 1년을 눈물 흘리게 한 사람 2010.04.22 06:22
구름둥둥 : 요즘, 위에서도 행복하지 않으실 거라 생각하니 맘이 불편합니다. 어쩌다 들른 길에 안부 한자 남깁니다. 국민들 맘속에 상록수처럼 영원하소서. 2010.04.06 13:59
대한민국당원 :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노짱님 꿈에 나타나시더니‥ 저번엔 더는 선물 줄게 없다, 하고 가시더니 오늘은 혼자 가겠다며, 붙잡으려 했는데 꿋꿋하게… 대한민국 대통령 했는데~어딜 못가냐며ㅠ.ㅡ 2010.03.16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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