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산 정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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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내 용 등록일
주연희 : 선진규법사님 이제 조금있으면요우리노무현대통령님의기일이다가오네요제사를잘모셔주셨으면합니다. 2015.05.06 10:38
주연희 :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영원히 우리들 가슴속에 살아계십니다.^^ 2015.04.19 15:35
주연희 : 권양숙여사님과 가족분들 힘내시구요 건강하시구요 사랑합니다.^^ 2015.04.18 13:51
주연희 : 권양숙여사님께 2015.04.18 13:49
김재옥김은주김미선 : 아버지같은노무현대통령님이계셨기에저희들은이곳에주인되어살고있어요 2015.04.02 22:41
대한민국당원 : 조금만 사랑했어야 했는데, 지난 일들을 보니(사진·영상) 먹먹하네요. 내가 이리도 눈물이 많았나! 머리가 어수선 2014.06.07 08:11
김재옥김은주 : 이렇게우리곁을떠나시니참으로그립습니다좋은곳에가셔서편히쉬세요명복을빕니다 2013.10.25 19:54
xutngsp : LqyMterFUhMFa 2013.04.24 11:37
대한민국당원 : 대한민국 대통령 했는데 어딘들 못 가겠냐고 평상시처럼 당당하게 말씀하시던 꿈 잊지 않고 있습니다. ^o^ 2013.04.14 23:51
대한민국당원 : \'09년 5월 23일. 그날 뭐했나? 사람사는 세상에서 묻네요. 쥐만큼은 안되겠다 싶어 중앙일보에서 노통을 나름 열심히 대변한 거 같습니다. 반대파가 많다보니 말 그대로 씨알이 안 먹히는 상황이었지요. 제가 그렇다고 글을 잘 적고, 쓰는 사람도 아니고요.ㅎㅎ;; 2013.04.14 23:48
대한민국당원 : 새벽 06시30분까지 잠시 보다 한숨을 잔 뒤 09시쯤 중앙. 속보)라고 뜨는데 장난치는 줄 알았습니다. 사실 걱정은 앞전에 있었지요. 쥐라는 동물을 알고부턴 더욱 더 그래서 그나마 박근혜였으면 했고요. 뭔가 잘못 돌아가는 준 알겠는데 사람사는 세상 가입 철회할 때 2013.04.14 23:48
대한민국당원 : 문구가 다시는 (재)가입 못한다고 해서 그래~하며 떠났죠. 근데, 검찰 소식하며 나를 버리라는 글을 보니 뭔가 불안 불안하다. 이건 아닌데…직감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렇게 떠나보냈죠. 눈물을 얼마나 흘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눈에 이슬이 맺힙니다. 2013.04.14 23:48
김재옥 : 이렇게떠나시니너무그립습니다명복을비옵니다 2013.02.21 13:53
대한민국당원 : 칠불여래멸죄진언을 나름 열심히 외다 보니 문재인님 박끄네 투표 현황이 보이더군요[12월 첫주].(박) 1300만표 (문)1000만표에서 1200만표 조금만 조그만 더 따라 줘라 했는데`` 그러다 꿈을 벗어났어요. 개인적인 꿈으로 넘기고 에잇~그랬으면 희망이겠죠. 박을 좇아가 2013.01.02 23:43
srrrorwvoo : rmcwcf@shwnil.com 2013.01.02 15:50
박건희 : 지금 이 마음을 어찌할까요..대통령님이 느끼셨던 마음이 이런것이였을까요... 2012.12.23 19:03
안황수 : 사모의정 2012.07.05 12:21
감사합니다. : 정말 사심 없이 이 나라 역사를 바꾸고자 노력하신 죄로 목숨을 바쳐야 했던 노무현 대통령. 지금도 당신의 얼굴을 뵈면 눈물이 납니다. 저 세상 어딘가에서 다못한 평안을 누리시기를 발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2012.05.23 08:52
감사합니다. : 3년 전 오늘이 바로 그날입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같은 소식을 들었던 그날. 2012.05.23 08:50
김현주 : 진실되게 그립습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반드시 기억될 것입니다. 2012.05.01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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